대한민국 대표 건축 설계사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해안건축)가 목동 5단지 재건축 설계사 선정 입찰에 참여하며, 단지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주거 모델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목동 5단지는 목동 14개 단지 중에서도 사업성과 잠재력이 뛰어난 핵심 단지로 평가받는다. 기존 용적률이 약 117%로 사업 여건 측면에서 주목도가 높고, 한강•안양천 조망 여건, 향후 주변 개발 가능성까지 갖춰 고급 주거단지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조건에 맞춰, 해안건축은 목동 5단지를 단순한 재건축 단지를 넘어, 목동을 대표하는 주거 상징 단지로 발전시키는 방향의 설계 전략을 수립하고 주거 철학과 설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등록한 「세대전용홀이 구비된 공동주택」 특허는 이번 설계에 참여하는 해안건축의 핵심 경쟁력이다. 고급 주거에서 요구되는 프라이버시와 주거 품격을 강화하는 설계 방식으로, 해안건축이 그동안 축적해온 공동주택•주거복합 설계 경험을 집약한 결과다. 해안건축은 해당 특허 설계를 향후 목동신도시 재건축을 비롯해 주요 주거 선호 지역의 핵심 프로젝트에 적용해 고급 주거문화를 제시할 방침이다.
또한, 재건축 사업의 또다른 핵심 역량 중 하나인 신속한 인허가 대응에 대한 준비도 이미 마쳤다. 해안건축은 목동 재건축을 전담하는 인허가 대응 체계를 운영 중이다. 목동 신도시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등 초기 절차부터 서울시 인허가 프로세스에 대한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을 구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설계 단계부터 리스크를 줄이고 인허가 속도전에 우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해안건축 관계자는 “목동 5단지는 해안건축의 설계 역량과 인허가 경험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라며, “해안건축이 가진 모든 역량을 동원해, 완성도와 속도 모두에서 차별화된 결과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안건축은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행하며 시공사 선정부터 서울시 통합심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최단기간에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대규모 정비사업에서 실행력을 입증했다. 해안건축은 앞으로도 목동 신도시 재건축 사업을 비롯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주거 프로젝트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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