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노원역 더블역세권 입지에 위치한 '헤링턴플레이스 노원 센트럴' 분양에 본격적으로 나서 관심이 모아진다. '헤링턴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은 학원가 접근이 용이하며, 강남역까지 30분 내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포인트로 꼽힌다.
23일 청약홈에 따르면 오는 3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5일에는 일반공급을 시작한다. 당첨자는 내달 12일(목) 발표된다. 총 3개타입 ▲59B(27세대) ▲59C(17세대) ▲59D(17세대)로 나뉜다. 총 61세대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물량은 32세대, 29세대로 나뉜다. 입주는 2026년 4월로 예정돼 있다.
'헤링턴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의 경우 모든 세대가 59㎡ 단일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타입과 층수·동에 따라 7억9,000만원에서 8억7,000만원까지 가격이 상이하게 분포돼 있다. 계약 시엔 계약금 10%, 입주 시엔 잔금 90%를 내면 된다. 상기 공급주택은 발코니 확장이 되어 있어, 발코니 확장 미선택이 불가하다. 또 무상옵션으로 포함된 가전가구의 대체나 제거 등도 불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지역으로, 분양권 전매제한 3년과 재당첨제한 10년이 적용된다. 거주의무는 없다. 총 299세대 중 일반분양 물량 61세대를 제외한 나머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150세대)와 공공임대(88세대)로 분류된다.
'헤링턴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은 4·7호선 노원역을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GTX-C 예정 지역이기에 교통호재가 예상된다. 롯데백화점과 노원구청, 도서관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좋은 편이며, 중랑천, 당현천 수변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자연도 느낄 수 있다.
피트니스센터와 스카이라운지, 스마트세탁실과 지하창고 등이 마련돼 있어 편안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편리함을 극대화한 빌트인 풀옵션 조건이 포함돼 신속하고 가벼운 입주 역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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