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줌 구글
메뉴

현장 취재로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균일화된 기사 품질을 추구합니다. 당사는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시하며, 조합으로부터 광고비는 받지 않습니다.

'2단계 종상향' 여의도 목화, 600% 용적률 쓴다…공급 428세대

 

신속통합 패스트트랙(자문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중인 여의도 목화아파트가 2단계 종상향을 통해 최대 용적률 600%, 49층 건립 계획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의도 목화는 전세대 한강뷰 확보를 비롯해, 단지와 여의나루 역 통로를 연결하려는 계획도 있어 향후 단지의 미래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2일 정비업계 따르면 여의도 목화는 서울시로부터 정비계획(안) 결정고시를 받았다. 여의도 목화의 구역면적은 11,570㎡로, 3,500평 수준에 해당한다. 용도지역의 경우,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2단계 종상향을 계획하고 있다. 

 

아파트 최고 층수는 200m이하(60층 이하)로, 여의도 목화는 현재 49층으로 계획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2개동이 들어서나, 보기에 따라 4동으로 비춰질 수 있다. 대상지의 경우, 한강변과 맞닿은 부분은 20층~33·39층 등 저층 위주로 배치되며, 후면부는 41층과 49층으로 구성된다. 이는 대지여건 상, 2열배치가 어려워 완화조항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용적률 체계는 ▲기준용적률(230%) ▲허용용적률(346%) ▲상한용적률(600%) 등으로 수립됐고, 건폐율은 58.2%로 나타났다. 정비계획(안) 공람공고 자료에 따르면, 순부담률은 48.5%다. 순부담 면적은 5,613㎡로, ▲도로 ▲기숙사 ▲공공업무사무소 ▲공공임대주택 ▲입체보행로 등으로 구성된다. 

 

예상되는 주택공급물량은 428세대로, 조합원·일반분양 물량은 총 350세대다. 나머지 78세대는 기부채납 목적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임대주택 수는 59㎡(63세대)와 84㎡(15세대)로 계획됐다.

 

추정비례율은 90.97%로 책정됐다. 여의도 목화의 조합원분양가는 ▲59㎡(21.2억원) ▲84㎡(27.6억원) ▲101㎡(32.1억원) ▲124㎡(38.3억원) ▲145㎡(48.4억원) 등으로 산출됐다.

 

한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 역 바로 앞에 위치해 초역세권 입지를 보이는 여의도 목화는 여의나루 역(4번 출구)과 아파트 단지의 입체적 연결 계획(안)을 현재 검토 중인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우징워치 뉴스 앱] - 한번의 터치로 정비사업 뉴스를

  • ① 아이폰(애플스토어)과 안드로이드폰(구글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한다.
  • ② 검색창에 하우징워치를 입력한다.
  • ③ 다운로드 후 이용한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한번의 터치로 하우징워치 뉴스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