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줌 구글
메뉴

현장 취재로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균일화된 기사 품질을 추구합니다. 당사는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시하며, 조합으로부터 광고비는 받지 않습니다.

'소규모' 개포현대4차, 현설 8개사로 북적…개포동 깃발 꽂을 곳은

 

개포동 알짜배기 땅에 위치한 개포현대4차가 시공사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입찰 참여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현장설명회에 시공사 8개사가 모습을 드러냈다. 

 

29일 정비업계 따르면 개포현대4차 조합(조합장 이장주)은 이날 입찰안내서 배부를 위한 현장설명회 자리에, ▲포스코이앤씨 ▲SK에코플랜트 ▲동부건설 ▲서희건설 ▲동양건설산업 ▲효성중공업 ▲진흥기업 ▲우암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제안서와 입찰보증금 마감일은 다음 달 19일로, 적산업체를 통해 산출한 예가는 3.3㎡당 920만원이다.

 

개포현대4차의 공사비는 평당 920만원으로 책정됐다. 건설사 간 공동사업단(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현 시점, 건축계획(안) 상 연면적은 36,238㎡로, 1평(3.3㎡)으로 환산할 경우 약 1만981평으로 계산된다. 평당 공사비(920만원)를 감안한 총 공사금액은 약 1,010억원이다. 개포현대4차의 기존 세대 수는 142세대, 재건축 후 건립 예상 세대 수는 178세대다.

 

한편, 개포현대4차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소규모재건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규모재건축은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지역에서 소규모로 공동주택을 재건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지역은 ▲면적이 1만㎡ 미만 ▲노후·불량건축물의 수가 전체 건축물 수의 3분의2 이상 ▲기존주택 세대 수가 200세대 미만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하우징워치 뉴스 앱] - 한번의 터치로 정비사업 뉴스를

  • ① 아이폰(애플스토어)과 안드로이드폰(구글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한다.
  • ② 검색창에 하우징워치를 입력한다.
  • ③ 다운로드 후 이용한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한번의 터치로 하우징워치 뉴스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