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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일원에 짓는 롯데캐슬 인피니엘이 이달 견본주택을 열며 본격적인 수분양자 모시기에 나선다. 1일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10일에는 일반공급을 시작한다. 당첨자는 16일(화) 발표된다. 총5개타입 ▲36A(8세대) ▲36B(4세대) ▲59A1,A2(201세대) ▲59B(76세대) ▲84(14세대)이다. 총 303세대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물량은 각각 149세대, 154세대로 나뉜다. 36타입의 분양금액은 최소 4억2,080만원에서 최대 4억3,080만원으로 산정됐다. 59타입의 경우 최소 4억9,680만원에서 최대 5억9,760만원까지 가격이 분포돼 있다. 상기 공급금액은 발코니 확장비용 및 추가선택품목 미포함 금액이며, 주택공급계약 체결 시 별도 계약을 통해 선택이 가능하다. 발코니 확장금액은 36타입의 경우 880만원 수준이며, 59타입은 1,760만원이다. 공급금액은 계약금, 중도금, 잔금의 순서로 납부하면 된다. 현 시점에서 입주예정일은 2026년 6월로, 정확한 입주일자는 추후 통보된다. 롯데캐슬 인피니엘은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도시고속도로, 동서고가로, 지게골역을
압구정2구역은 서울시가 1차로 제안한 신속통합기획(안) 내용의 일부를 수정 요청하며, 피드백이 반영된 최종 토지이용계획(안)을 수용키로 결정했다. 당초 단지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도시계획도로가 있어 자칫 아파트가 2개 단지로 나뉠 수 있었으나, 주민들 요청으로 도시계획도로는 공공보행통로로 변경됐다. 또한 동서남북 4군데로 진출입구도 확보했다. 28일 정비업계 따르면 서울시는 압구정2구역 신속통합기획(안)을 주민들한테 소개하는 자리를 최근 가졌다. 신속통합기획(안)은 정비계획(안)과 건축계획을 수립할 때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되며, 늦어도 5월 중에는 관청인 강남구청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승범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와 김미희 소수건축사사무소 대표가 각각 도시MP와 건축MA로 참여했다. 주민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수정된 내용은 크게 3가지로 ▲도시계획도로 삭제 ▲공공문화시설 삭제 ▲논현로측 지하주차장 출입구 신설 등이다. 도시계획도로를 공공보행통로로 바꾸며 단지 내 분리를 막았고, 공공문화시설을 개방형 커뮤니티(도서관 등) 시설로 변경하며 주민들의 독립적인 거주환경이 가능하게끔 만들었다는 게 조합 측의 설명이다. 특히 올림픽대로에서 빠져나와 현대백화점 방
GS건설컨소시엄(GS건설·포스코E&C·한화 건설부문)이 경기 광명시 광명동 9-8번지 일대에 짓는 광명자이더샵포레나가 오는 28일 견본주택을 열며 본격적인 수분양자 모시기에 나선다. 25일 청약홈에 따르면 내달 4일(목)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9일에는 일반공급을 시작한다. 당첨자는 5월16일(화) 발표된다. 총 7개타입 ▲39(303세대) ▲49A(1세대) ▲49B(392세대) ▲74C(24세대) ▲84A(2세대) ▲84B(68세대) ▲112(19세대)이다. 총 809세대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물량은 각각 387세대, 422세대로 나뉜다. 39타입의 분양금액은 최소 3억9,900만원에서 최대 4억5,600만원으로 산정됐다. 49타입의 경우 최소 5억4,900만원에서 최대 5억9,500만원까지 가격이 분포돼 있다. 상기 공급금액은 발코니 확장비용 및 추가선택품목 미포함 금액이며, 주택공급계약 체결 시 별도 계약을 통해 선택이 가능하다. 발코니 확장금액은 39타입의 경우 기본형은 무료이며, 고급형은 6백32만원이다. 49B타입도 기본형은 무료이며, 고급형은 7백14만원이다. 현 시점에서 입주예정일은 2025년 12월로, 정확한 입주일자는 추후 통보된다.
효성중공업이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일원에 짓는 해링턴 플레이스 다산파크가 이달 견본주택을 열며 본격적인 수분양자 모시기에 나선다. 21일 청약홈에 따르면 내달 2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4일에는 일반공급을 시작한다. 당첨자는 5월11일(목) 발표된다. 총 3개타입 ▲84A(230세대) ▲84B(116세대) ▲84C(4세대)이다. 총 350세대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물량은 각각 175세대, 175세대로 동일하게 나뉜다. 84타입의 분양금액은 최소 6억6,200만원에서 최대 8억6,200만원으로 산정됐다. 해링턴 플레이스 다산파크는 남양주 최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만큼 주변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특히 본 아파트는 '선시공 후분양' 하는 단지(23년 3월말 기준 공정률 68.8%)로 전 세대 발코니 확장형으로 선시공 됐으며, 비확장 세대는 공급하지 않는다. 현 시점에서 입주예정일은 2024년 2월로, 정확한 입주일자는 추후 통보된다. 아파트를 둘러싸는 도농근린공원은 공원시설만 공식적인 축구장 크기(7140㎡)의 약 5.3배에 달한다. 단지 내부에는 와일드락가든, 해링턴가든, 힐링산책로 등의 조경공간이 조성된다. 또한
서울시가 저이용·미활용 상태인 도시계획시설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21일 서울시는 현재 활용도가 낮은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복합개발 방안 및 사업화 전략 등을 마련하는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서울 도심에선 개발 가용지가 거의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다. 이에 서울시는 시 전체 면적의 46%를 차지하는 도시계획시설 중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는 공간들에 주목하기로 했다. 이 시설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새로운 미래 공간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이번 용역을 통해 검토할 대상지는 기존 5000㎡ 이상 저이용 또는 미활용 도시계획시설이다. 시는 사전에 선별한 6곳을 우선 살펴보고, 지난달 자치구에서 신청받은 대상지 등을 검토해 2곳을 추가로 발굴할 방침이다. 우선 검토 대상지는 ▲서초동 남부터미널 부지 ▲중계동 368일원 미조성 나대지 ▲신내동 KT신내지점 ▲우면동 한국교육개발원 이전 부지 ▲등촌동 681-2 미조성나대지 ▲진관동 은평노인종합복지관이다. 시는 이 외에도 전체 자치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추가 검토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 특성 및 여건에 맞는 복합개발 활용방안을
DL이앤씨가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가 이달 견본주택을 열며 본격적인 수분양자 모시기에 나선다. 21일 청약홈에 따르면 내달 2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4일에는 일반공급을 시작한다. 당첨자는 5월11일(목) 발표된다. 총 10개타입 ▲59A(105세대) ▲59B(21세대) ▲59C(3세대) ▲74(152세대) ▲84A(461세대) ▲84B(97세대) ▲84C(135세대) ▲84D(21세대) ▲84E(2세대) ▲84F(2세대)이다. 총 999세대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물량은 각각 514세대, 485세대로 나뉜다. 59타입의 분양금액은 최소 6억1,100만원에서 최대 10억4,000만원으로 산정됐다. 84타입의 경우 최소 9억4,500만원에서 최대 12억3,500만원까지 가격이 분포돼 있다. 발코니확장, 시스템에어컨, 현관중문 등은 무상제공된다. 공급금액은 계약금, 중도금, 잔금의 순서로 납부하면 된다. 현 시점에서 입주예정일은 2024년 4월로, 정확한 입주일자는 추후 통보된다.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가 들어서는 용인시는 최근 수도권 부동산 시장 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역이다. GTX-A 개통 임박과 용인
효성중공업이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일원에 짓는 해링턴 플레이스 진사가 이달 견본주택을 열며 본격적인 수분양자 모시기에 나선다. 20일 청약홈에 따르면 내달 2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4일에는 일반공급을 시작한다. 당첨자는 5월11일(목) 발표된다. 진사 1BL은 총 4개타입 ▲74(92세대) ▲84A(105세대) ▲84B(121세대) ▲100(37세대)이다. 이어 진사 2BL도 총 4개타입 ▲74(161세대) ▲84A(293세대) ▲84B(148세대) ▲100(35세대)으로 구성돼 있다. 1BL은 총 355세대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물량은 각각 156세대, 199로 나뉜다. 2BL의 경우 총 637세대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물량은 각각 297세대, 340세대로 나뉜다. 74타입의 분양금액은 최소 3억7,200만원에서 최대 3억9,900만원으로 산정됐다. 84타입의 경우 최소 4억3,800만원에서 최대 4억9,300만원까지 가격이 분포돼 있다. 상기 공급금액은 발코니 확장비용 및 추가선택품목 미포함 금액이며, 주택공급계약 체결 시 별도 계약을 통해 선택이 가능하다. 발코니 확장금액은 74타입의 경우 평균 1,400만원 수준이며, 84타입은 약 1
중흥토건이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 176번지 일원에 짓는 봉담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듀가 이달 견본주택을 열며 본격적인 수분양자 모시기에 나선다. 20일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2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26일에는 일반공급을 시작한다. 당첨자는 5월3일(수) 발표된다. 총 4개타입 ▲72(88세대) ▲84A(524세대) ▲84B(104세대) ▲101(90세대)이다. 총 806세대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물량은 각각 364세대, 442세대로 나뉜다. 72타입의 분양금액은 최소 4억1,600만원에서 최대 4억7,100만원으로 산정됐다. 84타입의 경우 최소 4억7,500만원에서 최대 5억3,700만원까지 가격이 분포돼 있다. 상기 공급금액은 발코니 확장비용 및 추가선택품목 미포함 금액이며, 주택공급계약 체결 시 별도 계약을 통해 선택이 가능하다. 발코니 확장금액은 72타입의 경우 평균 1,200만원 수준이며, 84타입은 1,300만원대다. 공급금액은 계약금, 중도금, 잔금의 순서로 납부하면 된다. 현 시점에서 입주예정일은 2026년 5월로, 정확한 입주일자는 추후 통보된다. 봉담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듀가 들어서는 화성시 봉담읍 동화지구에는 약 24
계룡건설이 강북구 미아동 194-2번지 및 195번지 일대에 짓는 엘리프 미아가 전날(14일) 견본주택을 열며 본격적인 수분양자 모시기에 돌입했다. 15일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2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26일에는 일반공급을 시작한다. 당첨자는 1단지는 5월4일(목), 2단지는 5월3일(수) 발표된다. 59타입의 분양금액은 최소 7억2,800만원에서 최대 7억9,300만원으로 산정됐다. 74타입의 경우 최소 9억1,500만원에서 최대 9억7,000만원까지 가격이 분포돼 있다. 엘리프 미아 1단지는 총 4개타입 ▲59A(20세대) ▲59B(16세대) ▲59C(14세대) ▲74A(16세대)이며, 2단지는 총 9개타입 ▲49A(11세대) ▲59D(20세대) ▲59E(17세대) ▲59F(21세대) ▲59G(18세대) ▲74B(20세대) ▲74C(17세대) ▲74D(17세대) ▲84A(19세대)이다. 총 226세대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물량은 각각 108세대, 118세대로 나뉜다. 1단지와 2단지에는 공공임대가 각각 12세대, 22세대가 포함된다. 단지는 고금리 속 금전적인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중도금 2%'의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갖췄다. 계약조건은
1968년 서울에서 자취를 감춘 노면전차(트램·조감도)가 57년 만에 부활한다. 서울 송파구에서 위례 신도시를 지나는 트램이 개통되면 교통난 해소와 대중교통 편의성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서울시는 서울 송파구,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 간의 협력 상징성을 고려해 3개 시의 경계부분인 위례중앙광장 북측에서 이들 지역 주민들과 함께 착공식을 열였다. 위례트램은 지하철 마천역(5호선)~복정역·남위례역(8호선)을 연결하는 5.4㎞ 구간의 12개 정거장을 운행한다. 트램 1대당 객차가 5칸으로 구성되며 최대 260명(버스 4대 분량)의 인원이 탑승할 수 있다. 총 10대의 열차가 출퇴근 시간대에는 5분, 평시간대에는 10분 간격(지선은 출퇴근시 10분, 평시 15분)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지상 정거장에는 곡선 형태의 캐노피(덮개)가 설치되고, 장지천을 통과하는 교량에는 주변 수변공간을 즐길 수 있는 보행로와 전망대가 들어선다. 노선은 본선과 지선으로 나뉜다. 본선은 송파구 마천역을 출발해 위례 트랜짓몰, 위례중앙광장을 거쳐 복정역(8호선)을 연결한다. 지선은 창곡천에서 남위례역(8호선)으로 연결된다. 지역으로 보면 서울 송파구, 경기 성남시를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