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취재로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균일화된 기사 품질을 추구합니다. 당사는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시하며, 조합으로부터 광고비는 받지 않습니다.
→ 반면, 통합재건축 측은 역세권 준주거 용적률(500%)을 적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통합하게 될 경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사업성을 향상시켜 조합원 분담금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를 건축해 준공 후 입주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 당사에선 정정·반론보도가 접수된 기사의 경우, 기사 제목에 [정정·반론]임을 명시할 수 있는 문구를 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