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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건축물 多' 신림1구역, GS건설·현대·DL이앤씨 역할 분담은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컨소시엄, 착공 전 인허가 작업 힘 합쳐
관리처분총회 시 결정된 1개사 단일 브랜드 적용…시공·하자보수 100% 책임
무허가건축물 약 700여개, 서울시 정비사업 최대 규모…국공유지 불허계약 체결 시 조합원 자격 부여

2023.01.19 1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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