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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 바뀐 노량진6구역, 국공유지 매입 업무 신중…"법적대응 계속"

최근 등용로4길(현황도로) 매입 위한 국유지 감정평가액 두고 캠코에 이의신청
국공유지 매입은 계획대로 진행하지만 향후 법적대응 계속 이어갈 방침으로 전해져
구유지 매입은 조합원 총회 의결 거치지 않아 여전히 논란, 동작구청은 문제 없다는 공식 입장 전해와

2023.01.10 09: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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